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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 센터’가 열린지 100일 만에 1000명이 넘는 피해자가 신고했다. 여성가족부의 12일 발표에 따르면 1040명의 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신고했으며, 피해자 대부분(737명·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