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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이름이 나오자 인상을 찌푸리며 핏대를 세운 김종인.
"정권교체라는 약속도 반드시 지키겠다.”
두 후보 측은 이르면 이날 실무협상을 재개해 주말 중 여론조사 최종안을 확정·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서울시장 후보가 되지 않더라도 합당 가능한가?"라는 질문에도 답했다.
4·7서울시장 재보선 여론조사 결과 박영선 39.9% vs 안철수 41.9%
금태섭이 묻고, 안철수가 답했다. 답변을 들은 금태섭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안철수 대표는 금태섭과 단일화를 위한 실무협상에 나선다.
금태섭 후보는 즉시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