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도쿄올림픽 중계 방송을 하며 끊임없이 논란을 만들고 있다.
판정이 석연치 않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리우올림픽 아픔을 간직한 안창림이 다시 포효했다. 세계 3위 안창림(23·수원시청)은 31일(한국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7 세계선수권 대회 셋째 날 남자 73㎏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팀에는 첫
유도 세계 랭킹 1위 안창림(22)은 왜 꺾였을까? 그것도 16강 상대는 세계 18위인 벨기에의 디르크 판 티첼트. 랭킹 격차가 있었지만, 안창림은 2분여 만에 절반으로 패했다. 김병준 인하대 교수(스포츠심리학)은 안창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