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ki

지난 5월 대법원에서 최종 유죄가 확정됐다.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3000만원이 확정됐다.
냉정하게 머리를 식히고 생각을 해보자. 그 우회로가 그렇게나 뛰어나고 효과적이라면 시간과 검증을 통해서 그 효과가 입증된 후에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으로 편입이 된다. 이것이 속칭 기본과 주류 이론의 힘이다.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이하 안아키) 카페를 운영한 한의사 김모씨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됐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20일 김씨가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우려가 없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다. 경찰은
경찰이 '안아키(약 안쓰고 아이 키우기)' 커뮤니티 운영자 한의사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8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대구 수성경찰서는 약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한의사 김모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김씨는
최근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들 사이에서 모 한의사가 개설한 인터넷 카페인 '안아키'에 대한 이야기가 큰 관심사가 되었다. 필자도 피부과 전문의로서 관심을 가지고 '안아키' 카페에 대한 기사를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다. 그런데 기사에 나온, 안아키 치료를 통해 아토피 피부염이 자연 치료되었다(고 주장하)는, 온 얼굴에 딱지가 앉아있는 환아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 환아는 잘못된 진단 때문에 겪지 않아도 될 고통까지 겪었기 때문이다. 또, 자칫하면 치명적인 상황에 빠질 뻔했다.
‘안아키(약 안쓰고 아이 키우기) 카페’를 운영하면서 한의학적으로 검증이 안 된 행위로 아동학대 논란을 일으킨 한의사가 한의사협회 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안아키 카페 운영자인 김아무개 원장을 협회 윤리위원회에
독일에서 아이에게 백신을 맞히지 않으려는 부모들이 늘어남에 따라 독일 정부가 강력한 처벌 방안을 내놓았다. MMR 백신 프리오릭스. 26일(현지시간) 독일 빌트지 등에 따르면, 헤르만 그뢰헤 보건장관은 백신 접종 권고를
약 처방이 아닌 '자연적인 치유력'으로 각종 질병을 이겨내자는 '안아키(약 안쓰고 아이 키우기)'. 기본 취지는 항생제 등의 약을 쓰지 않고 자연적인 치료로 면역력을 키운다는 것이지만, 부작용 사례가 속출해 논란이 일었다
"제가 나쁜 엄마입니다. 증거도 없는 글과 판단에 휩쓸려 아이를 아프게 한 제가 죄인이었습니다." 23개월 딸 아이를 둔 엄마는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녀는 알고 지내던 한 친구가 자녀의 아토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