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건 내가 힘들면 아내가 힘들고, 내가 행복하면 아내가 행복해진다는 것"
전 남편은 징역 7년의 항소심 판단에도 불복해 상고했고, 사건은 대법원으로 간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는 금고 3년이 선고됐다.
경찰은 장례가 끝나는 대로 남편 B씨를 조사할 계획이다.
어찌 보면 '최애의 닮은꼴과 결혼한 성공한 덕후'인 셈이었으나, 나는 아직 목말랐다.
마치 제임스 본드 같던 그 남자는 어째서 애교 많은 고양이가 되었나
7월 18일, 이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