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nja

웹툰 '아만자'의 작가 김보통은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 몇 해 전 번듯한 직장을 관두고 만화가가 된 작가는 '보통'이라는 단어에 끌려 필명을 그렇게 지었다. "회사 안 다니고, 로스쿨 안 가도 그냥 이렇게 보통이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