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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이 어떻게 시작하는지에 대해서는 과하게 많이 알고, 사랑이 어떻게 계속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무모하리만치 아는 게 없는 듯하다.” (책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알랭 드 보통 저) 이 책에서 알랭
인생학교가 청년들에게 무료로 수업을 연다. 작가이자 철학가 알랭 드 보통이 시작한 '인생학교'는 살면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앞에 놓고 해결법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학교다. 2008년 런던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 서울을
“매일 하루를 마감하고 스톡홀름 북부 레에 있는 그런 집으로 퇴근할 수 있다고 상상해 보라. 직장에서 보내는 하루는 정신없고 지저분할 수도 있다. …. 그러다 마침내 집에 돌아와 혼자 있게 되어 복도 창 밖 정원 위로
하루 종일 올라오는 각 포털들의 검색어 순위는 하루하루 대중의 궁금증을 보여준다. 빠짐 없이 등장하는 검색어는 연예인(때로는 유명인)이다. 특히 정치, 경제적으로 민감한 뉴스가 나올 때 더욱 주목할 만한 연예인 기사가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우리는 사랑일까’의 작가 알랭 드 보통이 한국을 찾는다. 인생학교 서울의 오픈을 축하하기 위한 이번 방문에서 그는 한국인들에게 ‘사회생활’에 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강연의 주제는
인생학교 서울 분교장 손미나(왼쪽), 인생학교 창립자 알랭 드 보통(오른쪽) 1. '인생 학교'의 진짜 의미 "인생학교는 당신이 이전에 학교나 대학에서 배우지 않은 모든 것을 함께하는 곳이다. 인생학교에서는 당신과 당신의
작가이자 철학자인 알랭 드 보통은 '기다림의 벽(Waiting Wall)'에 대해 설명한 적 있다. "'기다림의 벽'은 기본적이지만 대단히 위안이 되는 사실을 널리 알려줄 것이다. 당신만큼 큰 문제를 떠안은 사람이 반드시
런던을 비롯해 전 세계 9개 도시에서 문을 연 ‘인생학교(TSOL : The School of Life)’가 서울에 10번째 캠퍼스를 개설한다. ‘인생학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이 2008년에
"진실을 말하되 그 진실된 아이디어들을 섹시하게 전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짜 예술이지요. 삶에 대해 진지한 탐구를 하는 사람들은 '나는 섹시한 전달에는 관심 없어. 바보 같은 짓은 하기 싫으니까'라고 잘난 척을 해대지만 그것이야말로 정말 바보 같은 소리고요.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어리석은 사람들은 '난 진지한 게 싫어, 진실이 뭐가 중요해. 새로 나온 신발에 관한 얘기나 재미있게 하면 되지'라고 말합니다. 저의 꿈이라면,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이 각자의 진지함과 사람들이 흥미를 갖도록 만드는 기술을 합하는 방법을 찾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