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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오는 11월 1일, 회고록 ‘Tippi: A Memoir’를 출간할 예정이다.   허핑턴포스트US의 Tippi Hedren Claims Alfred Hitchcock Sexually Assaulted Her While
결과적으로 히치콕에 대한 최고의 오마주를 바친 건 구스 반 산트다. 히치콕의 <싸이코>를 숏 바이 숏으로 완성한 구스 반 산트의 <싸이코>는 리메이크라기 보단 일종의 필사본이나 다름없다. 문체가 다를 뿐 동어반복의 문장에 가까운 구스 반 산트의 <싸이코>는 아이러니하게도 히치콕의 원본과 완벽한 대조군을 이루는 필사본이다. 오프닝 시퀀스부터 엔딩까지 최대한 원작에 밀착한 방식으로 완성된 구스 반 산트의 <싸이코>는 온전히 평단과 관객에게 조롱 당했다. 하지만 구스 반 산트는 용감했다.
아래의 그림 중에서 당신이 사랑하는 감독이 있다면, 구입을 고민해보는 것도 좋겠다. 독일의 아티스트 Julian Rentzsch가 그린 감독 포스터 시리즈다. 알프레드 히치콕, 데이비드 린치, 마틴 스코세지, 쿠엔틴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싸이코'의 샤워씬이 무서웠다면, 귀여운 고양이가 재현한 '공포'를 감상해보라. 싸이코(Psyco)와 고양이(cat)의 합성어 '싸이캣(Psycat)' 영상은 유튜브 사용자 'Pasdidée'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