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ino

지난해 알비노(백색증)를 가진 사람들을 담는 'Porcelain Beauty' 사진 프로젝트를 공개해 화제가 됐던 사진작가 율리아 타이츠가 7개월 만에 시리즈의 후속작품들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전작 사진들을 보고 직접
야쿠티야 공화국에 사는 '나리야나'의 별명은 '백설공주'다. 선천성 색소 결핍증(알비노)으로 피부와 머리카락이 하얗게 태어났기 때문이다. 보어드 판다에 의하면 나리야나는 양가 가족 중 유일한 알비노다. 최근 나리야나의
포토샵 아티스트 율리아 타이츠는 알비노(백색증)를 가진 사람들을 담는 'Porcelain Beauty'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타이츠는 보드판다에 자신의 작품들을 소개하며 "포토샵 없이 이렇게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지난 4월 와일드 네이처 인스티튜트는 블로그를 통해 오모는 알비노가 아니라 '루시스틱'에 가깝다고 썼다. 루시스틱은 신체 일부 세포에서만 색소를 만들어내지
오스트레일리아 뉴 사우스 웨일스 해변에서 유령이 목격됐다. 당시 현장에 있던 루크 앤슬로우란 남성이 이 사진을 찍었다. 앤슬로우는 지난 주에 자신이 발견한 괴상한 것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약 1.5미터 길이의
다스 베이더 헬멧을 쓴 7살 찰리는 예술가다. 사진작가인 찰리의 엄마, 애슐리 스톨이 찰리의 상상력을 사진으로 찍어낸 덕이다. "아이의 상상력을 대체할 수 있는 건 없으니까요." 스톨은 허핑턴포스트에 "찰리는 '스타워즈
일본 다이지 고래박물관에는 '엔젤'이라는 이름의 돌고래가 있다. 알비노 돌고래인 엔젤은 다른 돌고래와 달리 몸이 연한 분홍빛을 띄고 있다. 이 분홍색 돌고래는 2013년부터 다이지 바다에서 어미 돌고래 옆에 꼭 붙어다니는 모습이 관찰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귀한 동물을 일본 돌고래 사냥꾼들이 그냥 놓아둘 리 없었다. 2014년 1월, 포획업자들은 돌고래 떼를 만(灣)에 몰아넣는 배몰이 사냥으로 한 살도 채 안된 알비노 돌고래를 산 채로 포획하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같은 무리에 있던 70여 마리의 돌고래들이 살육돼 고깃덩어리가 되었다. 아직 다 자라기도 전에 어미를 잃고 수족관에 갇혀버린 분홍빛 돌고래를 사람들은 '엔젤'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동물학자들이 돌고래 한 마리 때문에 난리가 났다. 지금 미국 과학계는 플로리다 해변에서 포착된 알비노(선천성 색소 결핍증) 돌고래에 대해 "극도로 진귀한" 사건이라고 웅성거리고 있다. 충분히 그런 호들갑 떨만하다. 스미소니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