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seongdaetgeul

박사장은 15년 전부터 빅죠와 함께 음악 활동을 해 왔다.
'아내의 맛' 하차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인스타그램은 계정 자체를 막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자신을 설리 친구라고 주장한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였다.
설리 사망 원인을 최자의 탓으로 돌리며 그를 비난하는 악플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