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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지오디(god)의 김태우가 자신과 가족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을 한 누리꾼을 고소했다. 김태우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10일 "김태우 씨와 가족에 대한 명백한 허위사실,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가수 린이 자신과 남편 이수를 향한 도를 넘은 악성댓글을 쓴 네티즌을 고소한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지난 1일 자신의 블로그에 “꺼낼지 말지 고민한 이야기인데요. 이미 기사도 한차례 난 적이 있기 때문에(물론 금방 묻혔지만요
가수 린이 자신이 기사에 악플을 남긴 악플러에 대해 한 마디를 남겼다. 9월 27일, 린은 자신과 남편 이수가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이 악플을 남겼고, 보다못한 린은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악성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A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썬앤파트너스 측은 4일 오후 OSEN에 "A씨가 네티즌들을 고소한 게 맞다. 일반적인 악플러 사건"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