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이렇게 악플을 안 받아본 적은 처음” - 과거 뛸 듯이 기뻐했던 손담비 인터뷰 중
”굳이 싫어하는 사람 개인 채널까지 와서 욕을 해야겠나” - 누리꾼
악플에도 나름의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이를 반영해 성형수술을 결심했다는 얘기다.
"요즘 나이 많으신 분들이 저한테 맨날 ‘내 딸이 제시처럼 살았으면 좋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