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해 아니 그만하지마, 그만해 아니 그만하지마!
이수현은 12시 통금이라 친구들 사이에서 신데렐라라고 불린다.
”우리는 은퇴를 하면 했지 YG를 떠날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 적 없다”
'맞팔'이 뭐길래 남매간 불화설까지 나왔다.
복무 중에는 군가를 만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