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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실업 무대는 '국내 아이스하키 최상위'이다.
가해자인 이씨와 김씨는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스틱과 신발은 기부받았으며, 아이스링크는 영하 20도의 날씨에 공터에 물을 뿌려 직접 만들었다.
“얼음 위의 경쟁자에서 삶의 동반자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국내 최초의 실업팀이다.
한국 선수단의 세번째 메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