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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소비자들은 신형 아이패드 프로 제품이 쉽게 휘어진다고 지적했다.
그저 백팩에 넣고 다녔음에도 아이패드가 구부러졌다는 소비자들의 불만도 있었다.
더 버지는 애플이 2010년 이 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12번째 아이패드인 9.7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헷갈릴 수 있다. 지난겨울에 나온 최신의 12.9인치짜리 '아이패드 프로'와 이름이 같기 때문이다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팀 쿡이 사무실에서 사용되는 PC(퍼스널컴퓨터)의 시대가 저물 것이라고 주장했다. 쿡은 신제품 태블릿 아이패드 프로의 출시를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애플이 12.9인치 화면을 지닌 신제품 태블릿 '아이패드 프로'와 관련 액세서리들을 11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판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와 이를 위한 펜 방식 입력 도구 '애플 펜슬', 커버
애플은 9일(현지시간) '아이패드 프로'를 발표하면서 전용 키보드와 스타일러스펜을 함께 소개했다. '스마트 키보드'와 '애플펜슬'이다. 어색할 정도로 큰 화면을 채택한 아이패드 프로는 (성공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명백하게도
애플이 대화면에 이어 스타일러스(터치펜) 등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혐오해온 요소를 잇따라 도입함에 따라 '잡스 시대와 결별'을 뚜렷이 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9일(현지시간) 애플이 공개한 태블릿PC 아이패드
"가장 큰 뉴스를 공개하겠다. 그것은 바로 아이패드 프로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시민 대강당)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아이패드 프로'를
Introducing Apple Pencil 애플펜슬 : 특수 센서를 탑재한 스타일러스펜으로, 기울기 각도나 누르는 강도에 따라 미세한 조절이 가능하다. 라이트닝 커넥터가 내장되어 있어 언제든 아이패드 본체에 꽂아 충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