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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 그냥 큰 걸 좋아하는 여자! 캡션: 돋보기가 필요한 것일 수 있음. 물론 의자를 가지고 지하철을 타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된다"는 의견도 있지만... ㅋㅋ 기차는 아니지만 지하철에서 콘솔형 게임을 하는 이 사람도
애플이 신형 아이맥을 출시했다. 21.5인치에는 레티나 4K 디스플레이가 처음으로 적용됐고, 27인치 모델은 모두 레티나 5K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 됐다. 포스터치를 도입한 새 트랙패드를 비롯해 키보드, 마우스도 새로
남자친구가 바람피우는 사실을 안 여자가 복수하고 현장을 사진으로 남겼다. 남자의 애플 제품들을 욕조 물에 담가버린 것이다. 남자의 애플 제품이란 그의 아이폰 하나, 혹은 아이패드 하나가 아니라... 얼핏 보이는 것만
독일의 유명 디자인 업체인 커브드 랩스(CURVED LABS)에서 1980년대 애플 디자인을 모토로 한 아이맥 콘셉트 디자인을 내놨다. 터치스크린을 감싼 알루미늄 보디. 유려한 곡선을 그리며 마치 한 몸 같이 붙어있는
지난 16일(미국 태평양 일광절약시간) 애플의 아이패드·아이맥 출시 발표로 가장 난감해진 기업은 PC 모니터 업계 1위인 델이다. 이는 델이 세계 최고 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을 내놓을 것이라고
전 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인 애플이 지금까지 나온 상용 디스플레이 중 해상도가 가장 높은 제품을 출시했다. 애플은 16일(미국 태평양 일광절약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본사 타운홀 강당에서 언론 행사에서
애플의 새 아이패드 발표를 앞두고 이 제품이 전작과 어떤 점이 달라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플은 16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의 애플 본사 내 '타운 홀' 강당에서 새 아이패드 발표
전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 애플이 미국 태평양 일광절약시간으로 16일 오전 10시(한국 표준시 17일 오전 2시) '특별 행사'를 개최하겠다는 초대장을 8일 전세계 언론매체들에 공식 발송했다. 애플이 보낸 초대장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