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이후 4개월 동안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최고의 인기를 끌었으나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했던 초아의 정신건강은 당시 매우 좋지 않았다.
"사람들이 떠받들어 주는 건 차마 못 보겠다"며 글을 쓴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