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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4일 이후 2달 만에 다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AI)로 인해 살처분된 가금류가 18만마리를 넘어섰다. 오늘(9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 여름 첫 AI 의심신고가 접수된 지난 3일부터 어제(8일)까지
산란계(알 낳는 닭) 농가를 중심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가 확산하면서 전체 살처분 가금류 마릿수가 2천500만마리를 넘어섰다. 2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AI 여파로 도살 처분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