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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산모의 여동생도 가담했다고 보고 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아기들의 얼굴에서 엄마, 아빠의 표정이 보인다.
부부는 "죽을 정도로 때린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용의자는 빌라 단지에 사는 20대 여성 A씨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피고인으로 인해 상당한 정신적 충격과 공포를 느꼈던 것으로 보인다"며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난 아이 안 낳고 강아지만 키우며 살 거야'라고 오랫동안 생각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