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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카터(92) 전 미국 대통령이 야구장에서 70년 해로한 부인과 '키스캠'에 포착돼 다정하게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2일(현지시간) 의회 전문지 더 힐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부인 로잘린(89) 여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