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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올해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6) 일정이 시리(Siri)를 통해 우연히(?) 공개됐다. 애플은 이런 소식이 알려진 뒤 공식입장을 내고 '시리의 말이 맞다'고 확인했다. 시리가 이런 '비밀'을 알고 있었다는
아이폰·아이패드의 영어 자판에서 대문자와 소문자를 바꿀 때, 누구나 한 번쯤은 혼란스러웠던 경험이 있다. 시프트 키가 지금 켜진 걸까? 아니면 꺼진 걸까? 지금 소문자가 입력되는 걸까? 대문자가 입력되는 걸까? 애플은
애플은 또 7월에 영국에서 HSBC, 샌탠더, 냇웨스트, 네이션와이드, 퍼스트다이렉트 등 금융기관들과 제휴해 '애플 페이'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애플 페이 서비스가 미국 외 국가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애플은 아이폰을 일상의 리모컨으로 만들고 싶어한다.” 포브스의 애플 세계개발자대회(WWDC 2014) 관련 기사 제목이다. 무슨 뜻일까? 애플 맥(Mac)이 이용자의 ‘디지털 허브’가 될 것이라고 스티브 잡스가 밝힌
혹시 ‘빈집’으로 돌아왔을 때의 외로움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현관문을 열었을 때 밀려오는 어둠과 고요, 한기는 도리 없이 쓸쓸하다. 그래서일까. 요즘 IT업계의 화두는 스마트홈 시스템이다. 전등이나 냉장고, 보일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