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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중에 욕을 하는 새들이 의외로 많다.
앵무새들은 자주 듣는 소리를 그대로 따라하곤 한다. 비메오 유저 벤 플루이머의 친구가 키우는 왕관앵무새가 가장 자주 들은 건 아이폰의 기본 벨 소리였다. 아이폰 벨 소리를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앵무새는 화가 날 때면
말 많은 새들의 영상을 모았더니 술 취한 사람과 똑같다(영상)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앵무새와 그냥 고양이의 귀여운 영상이 트위터를 강타했다. 사실 둘은 정말 정말 사이가 좋다. 평소 모습을 좀 더 보면 알 수 있다
펫콜렉티브의 이 영상 컴필레이션에는 사람 말을 하면서 동물적으로 행동하는 새들이 등장한다. 영상 속 새들은 미친듯이 몇 분 동안 깔깔 웃기도 하고, 막무가내로 옆에 앉은 새에게 키스하기도 하고, 먹지도 못하는 카메라를
동물이라고 해서 환각을 아예 모르고 사는 건 아니다. 최근 인도의 야생 앵무새들은 양귀비밭을 습격하는 중이다. 양귀비꽃이 지고나면 열매가 맺히는데, 이 열매가 바로 아편의 원재료다. 앵무새들도 그 사실을 알고 있는지
미국 미시간 주의 어느 여성이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리고 이 사건의 기소 검사는 죽은 남성이 키우던 앵무새가 이 용의자의 죄를 입증할 중요한 단서일 것으로 보고 있다. 글레나 더람은 지난 6월 23일, 2015년
앵무새는 굉장히 똑독한 새다. 인간의 말을 따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명백히 드러난다. 여기, 그 어떤 앵무새보다도 영리한 앵무새가 등장했다. 아이폰으로 시리를 사용할 수 있는 앵무새다. 이 앵무새는 앵무새의 일종인 '사랑앵무새
별 이유 없이 크리스마스 캐럴이 듣기 싫을 때가 있다. 바로 위 앵무새처럼 말이다. 산타 인형은 소파 위 앵무새 옆에서 캐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런 산타 인형을 무심히 바라보던 앵무새... 이내 (소파) 낭떠러지로
달걀을 이용한 사기가 적발됐다. 앵무새 애호가에게 일반 달걀을 국제 멸종위기 종인 홍금강앵무새의 알이라고 속여 판매한 범죄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은평경찰서는 사기 및 야생생물 보호·관리에 관한 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