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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일본 내 코로나19 감염자는 7000명을 돌파했다.
6년 4개월 만에 뉴스룸을 떠난다
기자들은 하차가 발표된 23일 밤 방송국 내부에 성명서를 내걸었다.
그는 내부 오디션에서 최고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KBS 공영노조는 ‘KBS뉴스 앵커도 김제동씨가 맡는다고?’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MBC 뉴스투데이를 진행하는 임현주 앵커다.
손정은 아나운서와 박성호 기자가 MBC '뉴스데스크'의 새로운 앵커로 발탁됐다. 11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손 아나운서와 박 기자는 배현진 아나운서의 하차 이후, 오는 18일부터 개편되는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게 된다
TV조선 측이 배현진 MBC 아나운서 이적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7일 매일경제는 신동욱 SBS 앵커가 TV조선으로 이적한다고 보도하며 배현진 아나운서 역시 최근 TV조선 이적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신동욱 현 SBS 국제부장(전 SBS 메인뉴스 앵커)이 TV조선 보도본부 부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며 메인 뉴스 앵커를 맡을 예정이다. 신동욱 앵커는 1992년 SBS 공채 2기로 입사해서 사회부, 정치부, 경제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