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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수인번호 503번'이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은 길고 긴 연휴인 이번 추석을 어떻게 보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무도 못 만나고, 수형자들의 합동 차례에도 참석하지 못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래 법무부는 배려
앞에 펼쳐진 대형 스크린을 통해 내가 직접 대포알을 가지고 일본군의 전함을 파괴하고, 넘어오는 일본군을 직접 무찌르는 '가상현실'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한두 번만 칼을 휘두르는 손짓을 하면 수백 개의 파편으로 쪼개지는 일본군. 그곳에선 수많은 초등학생들과 유치원생들이 가상으로 조선의 수군이 되어 열심히도 싸우고 있더라. 이게 대체 무엇을 위한 가상현실인지. 대관절 아우슈비츠 기념관에 가도 이런 가상현실이 있을까, 수백 년을 압제당한 IT강국 인도에 가면 영국인을 때려 부수는 가상현실 프로그램이 있을까.
3월 21일,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비서관 자리에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극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대통령이 극찬한 포인트는 크게 3가지였다. 1. “우리나라의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을 뿐만
이제 한국에서 공무원이 되기 위해선 자신이 애국심이 투철하다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한겨레 1월28일 보도에 따르면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의 공직가치 조항에 인사혁신처의 원안과 달리 민주성·다양성·공익성 등을 삭제하고
외국인들이 본 한국인의 모습은 어떨까? 2013년 2~3월 국제무역연구원이 만 15세 이상 국내 및 국외 거주 외국인 11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한국인의 장점 3개는 아래와 같다. 1. 근면 성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