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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이광수가 ‘정소민 빼꼼이’로 변신했다. 오는 7일 월요일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첫 공개예정인 웹드라마 KBS 2TV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 제작 마음의 소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3일
웹툰 '마음의 소리'의 작가 조석은 네이버 웹툰의 터줏대감으로 불린다. 생활툰으로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지난 해 7월 '애봉이'와의 사이에서 딸을 얻었다. 이후 그의 만화에는 딸 '율봉이'의 모습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아프리카TV와 유투브를 통해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연예인 메이크업 등을 보여주는 뷰티 블로거 이사배가 이번에는 색다른 화장을 선보였다. 바로 '웹툰 메이크업'이다. 지난 25일 이사배는 자신의 아프리카TV채널을 통해 웹툰
배우 정소민이 KBS 2TV ‘마음의 소리’의 여주인공에 낙점됐다. 2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정소민은 최근 ‘마음의 소리’ 여주인공 애봉 역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에 먼저 합류한 이광수와 호흡이 예고돼 더욱 기대를
EXID의 하니가 잘하면 조석의 '마음의 소리' 실사판 시트콤에서 애봉이 역할을 맡을지도 모르겠다. 일간스포츠는 오늘 오전 한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며 "하니가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 출연한다"고
마음의 소리가 시트콤에 이어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다는 소식이다. 지난 12월 이미 조석 작가와 계약을 마친 애니메이션 제작 업체 두루픽스는 지난 6일 홈페이지를 통해 마음의 소리 제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시트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