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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가 아동학대의 주요 범인일까? 아니다. 이것은 아주 무섭고도 위험한 '편견'에 불과하다. 연합뉴스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전국아동학대 현황보고(2014년 기준)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아동학대 사건의 주요 특징은
올해 상반기 아동학대로 12명의 아이들이 생명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학대로 인한 피해자는 5천명을 넘어섰다. 학대 사례 10건 중 8건의 가해자는 아이의 부모였다. 29일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2015년 상반기
‘다니엘 페우카(펠카) 사건’(2013년), ‘카롤리나 사건’(2007년), ‘릴리 퍼노 사건’(2012년). 차례대로 영국, 독일, 미국에서 크게 이슈가 됐던 사건들이다. 사건은 계부나 계모가 저질렀지만, 사건명은
4월 13일 오늘의 인기기사 비너스를 느끼다 옥소리 사태와 'N분의 1의 폭력' 모닝 섹스 해보셨나요? 가장 가장 살찌기 쉬운 음식 10 암에 걸린 아빠 11살 딸과 함께 신부 입장하다 아동학대의 진짜 가해자는 부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