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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다락방으로 쫓겨났을 때 엄마가 비닐봉지에 맨밥을 담아서 주었다" -A양 진술
"호기심으로 시작한 노예놀이, 더 심해지기 전에 구해주셔서 감사하다. 성실히 수사에 임하겠다"
2021년 광고에는 실패해도 주저앉아 울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어린이들이 등장한다.
앞서 검찰은 정인이 양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독립된 주체로 아동을 바라볼 수 있게 인식 대전환 이뤄져야 한다"
나이를 속이고 인스타그램에 가입한 아이들이 어린이용 앱으로 옮겨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