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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음란물 22만 여건을 유통하다 적발된 운영자
어린이들에게 꿈과 환상의 세계를 선물하겠다던 그 월트 디즈니다.
앞서 1, 2심은 교복 차림일지라도 '아청법' 위반은 아니라고 봤다.
수사 과정에서 구매자 숫자는 계속 늘고 있다.
운영자는 23세 손모씨로, 1년 6개월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SNS 방문자 숫자를 올리기 위해 불법촬영 범죄 저지른 17세 남고생부터 음란물 소지한 32세 남성 회사원까지 죄목이 다양하다.
운영자 = 40세 남성, 일당 = 총 6명의 남성, 회원 수 = 무려 85만명
A씨가 올해 1월부터 3월 중순까지 텀블러에서 불법촬영 영상물을 46명에게 판매해 올린 소득은 약 500만원이다.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을 단순히 갖고 있다가 적발돼 징역형이 확정된 경우, 신상정보를 등록하도록 한 것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뉴스1에 따르면, 헌재는 3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