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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램버트와 퀸은 올해 안에 내한공연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내년 여름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영국 록 밴드 퀸이 새달 1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음악축제 슈퍼소닉을 통해 첫 내한공연을 한다. 1980년대 초 로저 테일러(드럼)와 존 디컨(베이스)이 음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적은 있지만, 정식
"서울! 준비됐습니까!" 아담 램버트와 퀸 멤버 간의 케미(화학작용이라는 뜻의 케미스트리 줄임말)가 잘 맞았나 보다. 아담 램버트는 이후로도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해 2012년 퀸의 유럽 공연을 6번이나 같이했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