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은 이예람 중사가 숨진 지 1년이 지나서야 꾸려지고 있다.
거대 양당의 여성 공천이 적고, 당선이 유력한 지역에는 여성 후보를 내지 않는다.
정부가 내세운 보유세 감세 추진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