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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통하지 않으신 분 사절합니다” - 카페 인스타그램 소개글
그린워싱(위장 환경주의) 논란이 일고 있는 문제의 제품.
국민의힘 당직자 노조에 사과문을 보낸 송언석 의원은 발길질을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사과를 연발하며 호송차에 올라 탔다.
4·7 재·보궐선거는 ‘부동산’도 큰 영향을 미쳤다.
광고기획부터 최종결재에 이르기까지 아무도 이걸 문제 삼지 않았다는 게 놀랍다
BBC, 뉴욕타임스, 아사히 신문사 등의 반응을 모아봤다.
오세훈은 성평등과 여성 안전을 묻는 질문에 ‘답변 거부’한 유일한 후보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를 내세워 경쾌하고 참신한 그래픽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