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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부대 생체실험 대상자들은 '마루타'라고 불렸다.
731부대의 만행이 알려지기까지는 40여 년의 세월이 걸렸지만, 그마저도 일부만 밝혀졌다.
일본 정부가 뚜렷한 이유 없이 731부대 중국인 피해자 가족들의 입국을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관영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가 일본 언론을 인용해 28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과거 731부대가 진행한
중국 하얼빈 소재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열관'에 항일투사와 전쟁포로를 생체해부한 해부실이 재현되고 있다. 진열관 측은 전시관 입구 안내데스크에서 한국어 통역기를 제공해 한국인 방문객의 관람을 돕고 있다
중국 1952년 발간…"미군정서 사면받은 731부대장 한국 방문" 미군이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생화학전 부대였던 '731' 부대로부터 세균무기 개발과 사용 방법을 배워 한국전쟁에 사용했다는 논란의 보고서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