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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6.1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보수 야당은 관에 넣은 송장”이라고 주장했다.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18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선거에서 패배한 것을 두고 ”관에 넣어둔 송장을 살리겠다는 생각이 꼬물만큼도
6·13 지방선거 다음날인 14일 ”전라도 X끼 죽여버린다”며 트랙터로 동네 이웃을 고의로 밀어버렸다는 주장이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올라왔다.  15일 국민청원에 오른 ‘지역감정에 의한 살인미수 사건… 제발
시워워언하다. 보수란 이름으로 더럽고 치사한 장난을 일상으로 살아가는 군상들이 확 쓸려나갔다. 한 차례 대청소가 이루어졌다. 적어도 당분간 보수동네 망신거리 망둥이들이 설치는 꼴은 보지 않아도 좋게 생겼다. 가짜뉴스
정부와 지자체가 재활용 방안을 발표했다.
지금 우리는 매일 역사의 강을 건너고 있다. 70년간 지속돼온 적대와 대립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평화와 화해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6월12일 북-미 정상회담에서 새 시대가 동트는 것을 예감했다면, 6월13일 지방선거에서는
이번 선거에서 '파란'을 일으켰다.
”마지막으로 막말 한번 하겠다”
"나는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