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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4일 서울 도심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중태에 빠진 전남 보성농민회 소속 백남기(69)씨의 가족이 강신명 경찰청장 등 책임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백씨의 가족과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농민단체는 18일 강 청장과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 소속 김모 경위가 CBS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의식불명'에 빠진 60대 농민을 집회 현장에서 부축한 시민 A씨의 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김 경위는 17일 CBS
14일 서울 도심 집회 때 농민 백남기(69)씨를 쓰러뜨린 것과 비슷한 모양의 곧은 물줄기가 땅에 꽂히자 주변에서 지켜보던 이들은 그 위력에 혀를 내둘렀다. 17일 서울 신당동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에서는 집회 때 사용되는
[업데이트 2016년 3월 23일] 당초 기사 안에는 공무원U신문 제공 동영상과 오마이TV 동영상 2개가 들어 있었으나, 공무원U신문 제공 동영상 속 인물은 백남기 씨가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물대포를 맞은 다른 시민인
[업데이트 2016년 3월 23일 오후 5시 30분] 공무원U신문이 제공한 동영상 속 인물은 백남기 씨가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물대포를 맞은 다른 시민인 것으로 확인돼, 백씨가 등장하는 다른 동영상으로 교체했습니다.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은 60대 농민 백남기 씨는 외상에 의한 뇌출혈로 뇌수술을 받은 뒤 아직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2~3일이 고비이며, 깨어나더라도 왼쪽 몸이 마비될 가능성이
구은수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5일 60대 농민이 물대포를 맞고 의식불명이 된 것에 대해 "유감"이라면서도, "과잉진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구 청장은 "그 즉시 청문 감사관을 투입해 백씨에게 살수한 경찰관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우려한다는 취지의 '#prayforkorea'에 가수 김동완도 동참했다. 그가 15일 자신의 페북에 올린 'pray for korea' 글자 뒤 배경은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뇌출혈에 빠진 60대
[업데이트 2016년 3월 23일 오후 5시 30분] 공무원U신문이 제공한 동영상 속 인물은 백남기 씨가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물대포를 맞은 다른 시민인 것으로 확인돼, 백씨가 등장하는 다른 동영상으로 교체했습니다.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