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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사 자격증 취득에 이어 전세계에 한복을 알리는 데 앞장 섰다.
정부 부동산 정책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빗댄 만평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아니라고 하면 아닌 줄 알아야 하는 상황은 아닌 것 같다.
가해자가 자신이 발포한 사실로 유족에게 사과 의사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0년만에 처음으로 형사처벌을 할 수 있게 됐다.
청소를 하던 중 우연히 발견됐다.
세 차례 광주를 찾았지만, 끝내 사과하지 않은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혐의 전두환씨가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번 재판 쟁점은 1980년 5월 당시 헬기사격에 대한 유무다.
검찰은 전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