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학과 상황을 우려해 나온 발언” ← ???
사건을 은폐하고 2차 가해한 교장은 정년퇴임 후 매달 연금을 수령한다.
집행유예 기간 중에도 피해자를 향한 가짜뉴스를 마구 퍼뜨렸다.
피해자가 전 비서실 직원에게 보낸 문자는 포렌식으로 복구됐다.
피해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