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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과 상황을 우려해 나온 발언” ← ???
사건을 은폐하고 2차 가해한 교장은 정년퇴임 후 매달 연금을 수령한다.
집행유예 기간 중에도 피해자를 향한 가짜뉴스를 마구 퍼뜨렸다.
피해자가 전 비서실 직원에게 보낸 문자는 포렌식으로 복구됐다.
피해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선출직 공무원에 의한 성희롱 사건 처리 절차도 조사한다
클리앙, 이토랜드, FM코리아, 디씨인사이드 등 4곳이다.
성폭력 가해자에 대해 동료 직원 95%가 탄원서를 써준 사례도 있다.
"방송의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였다”는 것이 하차 청원의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