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uae-asiankeop

일본과 카타르의 아시안컵 결승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임기응변'이 승리를 불러왔다고 평가했다.
카타르 국기를 두르고 등장한 이매리의 모습은 단연 눈에 띄었다.
공식적으로, 카타르인은 대회가 열리고 있는 아랍에미리트(UAE)에 입국할 수 없다.
한국은 바레인의 이 골 때문에 연장 접전을 치른 후에야 8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전통의 강호' 일본과 이란이 4강에 진출했다.
'강력 우승후보'로 꼽히는 한국, 일본, 호주, 이란은 아직까지 한 번도 서로 만나지 않았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안 되니 성숙하지 못한 행동을 했다"
경기가 동점이 되자 바레인 골키퍼 알라위는 무려 '7분' 동안 그라운드에 누워서 버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