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지방선거

보수의 텃밭, 대구에서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담은 공직선거법에 저촉되지는 않는다.
동성 커플을 법적으로 보호하는 ‘파트너십 제도’가 공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