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chongseon

기독교 정당으로는 최초로 원내 진출 가능성이 예측됐던 기독자유당이 최종 득표율 2.64%로 국회의원 배출에 실패했다. 13일 저녁 발표된 방송3사의 출구조사에서 '0~2'석의 의석 수가 예상됐으나, 의석 1석을 얻기
문재인이 입을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14일 호남 선거 참패와 관련해 "호남 민심이 저를 버린 것인지는 더 겸허하게 노력하면서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홍은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1. 대구 달서구갑 녹색당 30.1% 2. 경북 구미시갑 민중연합당 38.1% 3. 서울 강남구을 더불어민주당 54.5%. 야당 최초로 당선 4. 경기 분당구갑 더불어민주당 47%. 야당 최초로 당선
자, 그렇다면 외신들은 어떻게 봤을까? 워싱턴포스트(WP)는 "북한이 협박을 하고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이는 올해 총선의 주요 이슈가 되지 못했다"면서 "경제 약화가 유권자 표심을 좌우했다"고 분석했다. 또 "한국은 이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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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최고의 명승부 중 하나가 충남 논산·계룡·금산 선거구에서 펼쳐졌다. 7선에 도전한 새누리당 이인제 후보의 아성을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당선인이 무너뜨리며 '불사조 킬러'로 화려하게 비상했다. 이인제 후보의
노무현 전 대통령 고향인 경남 김해에서 치러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김해시장 재선거, 기초의원선거(김해시라선거구) 4곳 모두 야당이 석권했다. 김해갑은 영남지역 유일 야당 의원으로 재선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새누리당이 4·13 총선에서 참패한 가운데 비박(비박근혜)계 후보를 몰아낸 자리를 차지한 '진박'(眞박근혜) 후보들의 성공률 역시 반타작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대구 생존율은 높았다. 유승민 의원과 유 의원의
'박원순 키드'들의 국회 진출이 유력해지며 박원순 서울시장이 국회에 든든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14일 오전 1시 현재 개표가 끝나지 않았지만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성북을에서 당선이 유력하고 권미혁 더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