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chongseon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용태 의원은 18일 강용석 전 의원의 서울 용산 공천 신청설에 대해 "사회적 큰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한 자숙부터 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강 전 의원은
무소속 안철수 의원과 함께 하기 위해 지난 대선때 한차례 민주당을 탈당했던 새정치민주연합 송호창 의원이 이번에는 탈당하지 않고 새정치연합에 남기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확인됐다. 송 의원과 가까운 당내 인사는 15일 연합뉴스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