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chongseon

새누리당이 20대 총선 공천 과정에서 탈당해 무소속 당선된 7명의 의원에 대해 모두 복당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미 복당을 신청한 강길부·유승민·안상수·윤상현 의원 등 무소속 의원 4명의 복당을 곧바로 승인했다
경찰이 4·13 총선 낙선운동을 벌였던 시민단체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16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6총선시민네트워크(2016총선넷)의 4·13 총선 낙선운동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당한 사건과
새누리당의 참패로 끝난 4·13 총선 이후, 새누리당은 우여곡절 끝에 '혁신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킨 바 있다. 그 '혁신비대위'의 첫 회의가 3일 열렸다. 비대위원들은 "다시 태어나기 위한 반성과 혁신"(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
“사실은 이런 문제들이 꿈은 많고 의욕도 많고 어떻게든지 해보려고 했는데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 게 거의 안됐어요, 사실은요. 그러니까 그냥 혼자 가만히 있으면 너무 기가 막혀 가지고 마음이 아프고 내가 좀 국민들 더
그러나 어제 행사에서 박 대통령은 소통하겠다면서도 국정 기조엔 별다른 변화가 없음을 예고했다. 개각도 부정적이고, 경제활성화를 통한 세수 확대 기조나 역사교과서 국정화도 그대로 밀고 나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아무래도
국민의당은 26일 이번 4·13 총선 결과에 대해 기존의 선거 신화가 붕괴되고 정권교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이태규 전략홍보본부장은 이날 경기도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열리는 당 워크숍에 앞서
'진박감별사'를 자처하며 노골적인 '진박 마케팅'을 펼쳤던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이 4·13 총선 8일 만에 나타났다. 새누리당이 '참패'한 이후 사실상 칩거에 들어갔던 그는 22일 새누리당 경북도당에서 열린 경북지역
새누리 몰표 논란이 일었던 진주갑의 재검표 결과는 이상이 없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20일 진주갑(경남 진주시 수곡면) 사전투표함의 새누리당 100% 몰표 논란에 대해 "재검표를 실시한 결과 정당별 총 득표수에서
선관위가 '비례대표 새누리당 100% 몰표'로 논란이 일고 있는 진주시 갑구 수곡면 투표함에 대해 재검표를 시행한다. 단디뉴스에 따르면, 진주시 선관위 관계자는 "수곡면과 명석면에서 혼표(표가 뒤섞임)가 났을 가능성이
아래는 20대 총선 결과다. 더민주, 국민의당, 정의당의 의석수를 합치면 야 3당의 의석수를 합치면 167석으로 과반이다. 경향신문이 분석한 결과, 이번 총선을 앞두고 야3당이 내놓은 공약들 가운데 공통된 18개는 아래와
당권은 넘긴다. 이제 대선행이다. 아마도.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가 총선 성공 이후 당권을 넘기고 대선행 열차로 갈아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당의 차기 지도체제를 두고 불거진 당권-대권 분리 논란이 현행
박 대통령의 총선 인식이 실망스러운 건 ‘민심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면서도 ‘정작 민심이 무엇인지’ 실체를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선거 막판에 새누리당 지도부가 무릎을 꿇는 ‘대국민 사죄 쇼’를 하면서 도대체 무엇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대표를 거절할 생각은 없다. 아시아경제 4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박영선은 SBS 라디오 '한수진의 SBS전망대'에 출연해 "당에서 그런 요청(당대표 요청)이 온다면 생각해보실 의사는 있으신
20대 국회에선 20년 만에 처음으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는 3당 체제가 들어서는 데다 여소야대 국회가 돼 국회 본관 공간 배치에도 많은 변화가 불가피하게 됐다. 특히 4·13총선에서 참패한 새누리당은 잃어버린 의석수만큼
삼자대면이다. 그리고 국민의당이 주인공이었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 등 3당 원내대표들이 18일 4·13 총선 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탈당파 무소속 당선자의 복당을 놓고 '친박'과 '비박' 간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화합하자'며 같이 비빔밥을 먹던 게 불과 열흘 전이다. 지난 14일 최고위원회를 해체하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면서
새누리당의 '참패'로 끝난 20대 총선 이후, 박근혜 대통령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 국민의 민의를 겸허히 받들"고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면서도 "경제활성화와 구조개혁을
20대 총선 결과에 따라 앞으로 각 정당이 받게 될 정당경상보조금도 달라지게 됐다. 국회 원내 교섭단체가 현재 2개에서 3개로 늘어나면서 122석을 얻어 원내 1당의지위마저 잃어버린 새누리당은 물론 더불어민주당도 경상보조금이
새누리당 20대 공천관리위원장을 지낸 이한구 의원은 17일 유승민 의원 등 탈당 무소속 당선인들의 복당 문제와 관련, ”애초에 공천에서 배제할 때는 이유가 있어서 그랬던 것인데, 그 이유가 해소됐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들은 4·13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참패'한 이유 중 하나로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을 거론한 바 있다. 매우 예외적이기는 하지만, 새누리당 내에서도 이런 의견이 나왔다. 또 많은 전문가들은 이번 선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