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호도 됐고 2호도 됐기 때문에 자격이 없다” - 조영남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지난해 유기견이었던 태풍이를 가족으로 맞이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는 반응을 보였던 한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