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wonjjari

'밀린 임금을 달라'며 노동청에 진정을 낸 근로자에게 해당 급료를 죄다 10원짜리 동전으로 준 업주가 누리꾼들로부터 몰매를 맞고 있다. 21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전날 충남 계룡시의 한 음식점 업주가 10원짜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