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wonjjari-imgeum

밀린 임금 18만 원을 모두 10원짜리로 지급한 식당 주인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스브스뉴스에 따르면, 주인이 말하는 이 사건의 사연은 다음과 같다. 종업원 A씨는 충남 계룡시의 한 음식점에서 일한 지 석 달쯤 되자
'밀린 임금을 달라'며 노동청에 진정을 낸 근로자에게 해당 급료를 죄다 10원짜리 동전으로 준 업주가 누리꾼들로부터 몰매를 맞고 있다. 21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전날 충남 계룡시의 한 음식점 업주가 10원짜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