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는 '거식증'을 우선적으로 치료해야하는 청소년 질환으로 꼽기도 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학습 환경으로 급변하는 상황 속에 놓인 학생들.
비꼬는 듯한 말을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골목길로 끌고 가 무자비하게 폭행해 사망케 했다.
17세 고등학생 다넬라 프레이저는 "세상은 내가 보고 있는 것을 볼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씨는 1심에서 석방된 후 절도 범죄를 저질러 이미 구속된 상태다.
검찰은 19세 한모군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