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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유치'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온 부적절한 발언.
"지금 우리 언니는 남동생이 세상 떠났는지 모르고 있다. 충격받으면 안 된다고 해서..."
아버지가 휴대전화에 저장한 아들의 이름은 ‘삶의 희망’이었다
설령 아이폰을 찾아도 A씨의 잠금해제 협조가 없다면 수사에 차질이 예상된다.
"신임장교들의 경직된 마음을 다독이며,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 해명도 이상하다.
도대체 얼마나 팬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