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성향 커뮤니티에 '화력 지원'을 요청한 것이 들통나면서다.
쇼핑 앱 모델은 2030대가 한다는 편견을 깨뜨렸다.
"호기심에 그랬다"며 잘못 시인하며 용서를 구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나온 경찰관 일화와 비슷한 듯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