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2017년 01월 27일 06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1월 28일 14시 12분 KST

박근혜 대통령의 억울함을 풀어 주세요

글 | 곽상언 (법무법인 인강 대표변호사)

박근혜 대통령이 한 인터넷 방송 매체에서 인터뷰를 진행하셨습니다.

국회의 탄핵은 기획된 것으로 터무니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하셨습니다.

공영방송이나 일반 방송사를 믿지 못하셨는지, "정규재tv"라는 처음 들어 보는 매체를 선택하셨습니다.

모함으로 대통령 직무까지 정지되셨으니, 그 억울함이 극에 달하셨을 겁니다.

아무도 믿지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의 억울함을 하루 속히 풀어드려야 합니다.

대통령을 변호하는 대리인들은 마땅히 대통령의 억울함을 한시라도 빨리 풀어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대통령의 대리인들은 헌법재판소의 절차를 지연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대리인들은 대통령의 의중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께서 얼마나 국민과 국가를 위하시는지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대리인의 도리가 아닙니다.

하루 빨리 대통령께서 대통령직을 수행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할 수 없습니다.

헌법재판소라도 대통령의 억울함을 빨리 풀어 주셔야 합니다.

헌법재판소는 어서 탄핵심판의 결정을 내려 주십시오.

직무가 정지된 억울한 대통령의 소원을 들어 주십시오.

필자의 페이북에 게시된 글입니다.

글 | 곽상언

법무법인 인강 대표 변호사

경희대학교 겸임교수

따뜻한 일터, 살만한 세상을 꿈꾸는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