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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2일 13시 2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6월 02일 14시 12분 KST

천천히 크렴 | 여지없이 중요한 순간에 잠들다


아빠의 주말 꿀잠을 포기하고 나선 나들이 길


아들에게 보여주려 한 생애 첫 바다


맹수들로 가득한 동물원


아쿠아리움의 괴기스런 물고기들


그러나 여지없이 중요한 순간에 잠든다


물론


집에 도착하고 잠에서 깨어나면


아빠와는 반대로 에너지가 넘치지만...


그것 역시 또 하나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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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도서 <천천히크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쪽잠 자며 그리는 직장인 아빠의 육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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