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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6일 11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5월 06일 14시 12분 KST

천천히 크렴 | 30년 뒤엔 네가 날 데리고오렴

누구나 어릴 적엔

공룡 인형과 잠들고

할아버지와 친구가 되기도 하고

선물보단 선물상자가 더 좋았고

친구와 미끄럼틀이란 적을 물리치는가 하면

때론 거울 속의 내가 친구가 되기도 했던 것처럼

세상 모든 것과 다시 친구가 되세요

당신의 어린 시절이 그랬던 것처럼

그때를 그림에 다

본 내용은 도서 <천천히크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쪽잠 자며 그리는 직장인 아빠의 육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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