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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9일 07시 59분 KST | 업데이트됨 2022년 05월 09일 08시 02분 KST

배우 윤여정은 아침마다 스쿼트와 팔 굽혀 펴기를 한다(뜻밖의 여정)

아침 식사도 건강하게!

AP/tvN
윤여정의 모닝 루틴.

1947년생 배우 윤여정은 자기 관리가 아침부터 철저했다.

8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뜻밖의 여정’에서 윤여정의 미국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 프로그램은 애플tv+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 홍보와 오스카 시상식 일정으로 미국에 머무는 윤여정의 진짜 일상을 보여주는 리얼리티다. 나영석 PD가 연출하고, 배우 이서진이 윤여정의 매니저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장면은 아령과 모래주머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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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의 필수품은 모래주머니.

윤여정의 가방 정리를 돕던 이서진은 아령과 모래주머니를 발견했는데, 윤여정이 직접 사용하는 운동 기구였다. 올해 76살인 윤여정은 누구보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데, 지치지 않는 체력을 만들기 위해 매일 아침 근력 운동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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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하는 윤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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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굽혀 펴기하는 윤여정.

윤여정은 주로 스쿼트를 하고 팔 굽혀 펴기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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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의 아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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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하는 윤여정.

아침 식사 또한 건강했다. 이른 아침 일어난 윤여정은 사과 1/4개를 챙겨 먹고, 모닝 커피를 마시며 가벼운 스트레칭을 했다. 

아래는 ‘뜻밖의 여정’ 1화 하이라이트 영상이다.

도혜민 기자: hyemin.do@huffpost.kr